[한줄 요약] 대한민국 펜싱의 영웅 오상uk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!
여러분, 정말 가슴 벅찬 소식이에요! 2026년 9월 23일자 기사 기준, 대한민국 펜싱의 간판 오상욱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또 한 번 정상에 올랐습니다! 🎉

일본 아이치-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전에서 오상욱 선수는 중국의 션천펑(Shen Chenpeng) 선수를 상대로 15-13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값진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. 현재 올림픽 챔피언이기도 한 오상욱 선수의 저력이 정말 대단하죠?
이번 우승으로 오상욱 선수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개인전 사브르 종목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. 정말 믿기지 않는 기록이에요! 👏
한편, 이번 대회 동메달은 카자흐스탄의 아르템 사르키시안(Artyom Sarkissyan)과 이란의 세예드 알리 에스마일자데 파크다만(Seyed Ali Esmaeilzadeh Pakdaman)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.